글 쓸 때 자주하는 전형적인 실수 3가지

기술과 인간을 섞어라

by 와이작가 이윤정


"글을 쓸 때 자주 하는 전형적인 실수를 적어주세요"라고 챗 gpt에게 물어봅니다.

실수 해결방법도 물어봅니다.

맞춤법/문법 오류, 논리적 흐름 부재, 감정적 표현/과장, 중복/장황한 문장, 목표 독자 고려 미흡, 자료 출처 부족, 비약적인 논증, 문체 불일치, 편향적인 표현에 대해 전형적인 실수로 문제를 제기하고, 해결책을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해 되셨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글을 그대로 인용합니다. 기술에 의존하는 순간, 인간의 뇌는 멈추게 됩니다. 편한것을 추구하니까요. 글을 쓸 때 전형적인 실수를 제가 한 번 세 가지만 골라 볼까요?


1. 목표 독자 고려 미흡: 글을 읽는 독자 대신, 작가가 쓰고 싶은 글만 쓰는 실수

2. 감정적 표현과 과장: 작가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실수

3. 중복과 장황한 문장: 길고 어렵게, 복잡하게 쓰는 실수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초고에는 실수를 적어도 상관없어요. 대신 퇴고할 때는 실수하면 안되죠. 꼼꼼히 독자처럼 읽으면서 퇴고를 진행해야 합니다. 퇴고할 때는 세 가지 기억해 두세요.


1. 독자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글쓰기

독자는 이기주의자 입니다. 본인에게 도움되지 않는 글을 읽지 않아요. "맞아! 어? 이거 내가 궁금했던 건데?" 하는 순간 글을 읽고, 저장하고, 공감을 하죠.


2.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상황을 그대로 묘사하는 보여주는 글쓰기

"엄마가 청소할 때마다 아빠가 항상 카페트를 들어줬습니다. 거실 바닥을 청소기로 밀던 모습을 돌 정도된 아이가 바라봅니다. 아빠가 없을 때 엄마가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아기가 우유를 먹다가 잠시 생각합니다. '아빠가 없네?' 엄마근처으로 뒤뚱뒤뚱 걸어갑니다. 아빠처럼 카펫 모퉁이를 잡아 들어주네요. 엄마는 깜짝 놀라 사랑스럽게 아기를 바라보며, 청소기를 돌립니다." 이거 해 저거해 하기 보다는 이런 것이 바로 보여주는 교육입니다. 인공지능은 학습이죠.


3. 쉽게 쓰기, 짧게 쓰기

어려운 책 읽기 힙듭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 읽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씁니다. 짧게 쓰자구요.




챗GTP에게도 짧게, 쉽게 써달라고 부탁해보았습니다. 이렇게 답해주네요.



"책을 쓸 때 자주 하는 실수들"


글을 쓸 때에도 실수를 할 수 있어요. 이런 실수들을 방지하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을 생각해봐요

글자와 문장을 써 봐요: 맞춤법과 문법이 중요해요. 꼭 확인하고 고쳐주세요.

글을 쓸 때 순서를 생각해요: 이야기를 흐름대로 써야돼요. 중복된 내용이나 주제와 다른 내용은 빼는 것이 좋아요.

감정을 조절해요: 감정적으로 쓸 때도 있지만, 과장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객관적으로 쓰는 연습도 해보세요.

문장은 짧게, 명확하게: 너무 긴 문장은 어려워요. 짧게, 명확하게 쓰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독자를 생각해요: 글을 쓸 때 독자들을 생각해주세요. 그들의 관심사와 수준에 맞게 쓰는 것이 좋아요.

도움이 될만한 자료를 확인해요: 글을 쓸 때 도움이 될만한 자료를 확인하고 인용할 때 출처를 꼭 써주세요.

논증을 강화해요: 글의 주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근거와 예시를 사용해요.

항상 연습해요: 글을 쓸 때 실수를 많이 해도 괜찮아요. 더 많이 연습하면서 개선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을 거에요. 잘 해보세요!


좀 쉬워졌나요?


1년전, 3년전, 5년전, 10년전, 20년전 했던 고민을 해결한 방법을 쓰면, 그게 바로 독자가 원하는 글입니다. 공자님 말씀 말고, 실패경험, 성공 경험을 적는 거죠.

share! write! enjoy!



오늘 행동: 기술을 향유하는 인간을 중심에 두기

평단지기 독서 2302일째, 평단지기 독서법 2023-15차, 안성은, 《믹스》 , 384p, 4일차


오늘문장 : 《믹스》 , 안성은, 기술과 인간을 섞어라

"애플의 광고는 달랐다. 기술을 향유하는 ‘인간’을 중심에 두었다. 주인공은 늘 제품이 아닌 사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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