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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동
삶의 단면들을 시와 에세이로 곱게 떠올립니다.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이 머물고 싶은 이야기들을 조용히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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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뀌메는 사람 황미순
마루 끝에서 바라본 유년의 기억을 꿰메어 글을 씁니다. 삶의 조각들을 하나씩 꿰메어 언젠가는 나만의 ‘토지’를 완성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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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
자연에서 나온 사람과 세상 속을 사는 인간 사이에서 고민하며 한 세대를 살아온 사람이자 인간으로서 사유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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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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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소소한 일상을 즐기며 잘 늙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잘 늙어 가기 위해 다양하게 배워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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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삼거리
매일을 지나는 작은 고민과 선택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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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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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IN
전직 어린이. 어느덧 자라 캐릭터 회사에서 일하고 있어요. 이것 저것 일 벌리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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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o emi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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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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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소소한 이야기들을 사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꽃과 자연을 좋아합니다. 전시장에도 자주 갑니다. 좀더 자유롭게 살려합니다 . 마음이 먼저 자유로와 한다는 것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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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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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순
저녁노을을 본다는 것은 내일 아침이 온다는 증거다. 31년 사회생활 끝에 다시 작가의 본래 자리로 돌아왔다. 코로나19가 시작되던 해부터 다음카페에 '이관순의손편지'개설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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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음
책과 예술 그리고 세상을 음미하다보면, 어렴풋이 보게 되겠지요. 어디를 향해 걷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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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은
10년 단위로 일기장을 주문하는 15년차 일기인간. 프리랜서 라이터로 글밥을 먹고 삽니다. 망원동에 위치한 작업책방 'ㅆ-ㅁ'에서 작업도 하고 책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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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
서툴고 투박하지만 글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다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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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작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실천하며 글을 쓰는 유북 비즈 작가 사색가 김주영입니다. 따스한 삶을 위하여 좋은 생각과 예쁜 글을 쓰고 희망을 말하는 필사 낭송 글을 사랑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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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리
스스로 궤도를 그려가며 운행중인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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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몽
붉은 밤보다 더 뜨겁게 타오르는 별을 가슴에 끌어안는 꿈을 꾸어봅니다. 작은 씨앗이 움터 숨어있는 꽃이 피어날 그 날을 그려봅니다. 그 순간을 짓고픈 화花몽夢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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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낮에 뜬 달처럼 어딘가 어색한, 내 삶인데 종종 다른 이의 삶을 바라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 여자. 그 여자가 힘들게 얻은 아이를 키우며 느끼게 된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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