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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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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
영문학 전문 번역자, 영문학자. 달리기와 합창, 공연과 여행, 음악과 사람을 좋아하며 강의를 하고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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