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시작
단단한 사람들의 이야기, 때로는 남들과 다름없이 흔들리는 사람들, 그리고 그 속의 나. 그간 지나온 걸음, 그리고 시시각각 살아내는 하루하루가 이 브런치 안에 스며들 테다:-)
꼬물과 물꼬 사이 영상번역가, 꼬리가 달리는 밤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