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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개냥고멍

< 제 21화. 정체성 혼란 >


가끔가다가 우리집 개에게 늑대의 피가, 냥이에게 호랑이의 피가 흐르는게 아닌가 싶을 때가 있지요 (•ᴗ•)

하지만 여전히 빙구같은 모습을 보면
그래.. 넌 나의 멍이 냥이가 맞구나 씁쓸하게 인정하게 되지요 ( ˘ ³˘)

세상 용감하게 공을 사냥하지만 검정 봉지만 보면 무서워서 땅만 보고 걷는 봉이,
세상 씩씩하게 장난감과 맞서 싸우며 호랑이처럼 위풍당당하게 걸어다니지만 누가 오기라도하면 침대밑으로 숨어 나오지 않는 쫄보 뭉이ᵔᴥᵔ;;

여러분의 반려동물의 반전매력은 무엇인가요? :)

ꕤ 개냥고멍은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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