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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개냥고멍


< 제 22화. 자연은 모두의 것! ꕤ >


산책하다가 개쉬야응가는 집에서 싸게하라는 지나가던 할아버지의 말씀..

봉이는 나가서만 배변하는 실외 배변견이기때문에 난감하기 이를데가 없어요 ( •︠ˍ•︡ )

친구가 억울한 일을 당해왔는데 내 일처럼 화내주던 나의 베스트뿌렌드!٩(๑❛ᴗ❛๑)۶
앞에서 못하니 뒤에서 나보다 더 화내줄 때 기쁘다가도 끝없이 계속되면...ꙩ_ꙩ
이제 그마아아아안! ( ˃̣̣̥᷄⌓˂̣̣̥᷅ )


ꕤ 개냥고멍은 매주 금요일 업데이트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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