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대해 말 할 기회가 생기다.
어떤 질문들은 질문 너머의 사람을 상상하게 한다. 다음은 그동안 실배가 얼룩소에 던져온 질문들이다. 마음 한구석에 어떤 꿈을 꾸고 계신가요? 가끔 외롭다고 느낄 때가 있지 않나요?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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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