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에 찍힌 숫자가 전부는 아니기에.
“이제는 승진보다 탈모가 더 걱정이네”마흔이 되니 떡국 먹는 순간부터 아픈정말 현실적이면서 ‘웃픈’ 이야기들우리는 아빠, 남편, 아들, 그리고 직장인으로 살고 있다. 열정만 가득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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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