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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반
흠이 있기에 빛나는 사람. 현재 수학과 석사과정에 재학중입니다. 학부 시절 토목공학과 수학을 복수전공했고, 5개국어를 사용하며 독서모임에 참여하는 별종. 독서와 사색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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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sin
본질적으로 에세이스트. 쓰고 먹고 웃고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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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우
분주한 낮보다는 한가로운 밤을 더 좋아한다. 작고 소박한 것들에 자꾸 시선을 빼앗긴다. 사람 때문에 종종 운다. 그래도 사람 덕분에 자주 웃는다. 그렇게 울다가 웃다가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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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호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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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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