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여행자의 시간 | 개정판> 연재 #1
사상의 진리들은 직업적 철학자들의 때로는 일시적인 가르침들로 한정되어서는 안 된다. 모든 남녀 인간은 어떤 의미에서 철학자들이고, 자신들의 삶을 이끌고 갈 나름의 이념을 가지고 있다.
회칙 “신앙과 이성(FIDES ET RATIO)”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IOANNIS PAULI PP. II)
이인환의 브런치입니다. 댓글과 좋아요,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