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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까는언니
만 39세. 새댁. 자영업자. 임산부. 곧 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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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재
저는 변호사로서 로펌, 감사원, 일선 경찰서, 경찰청, 법무부에서 근무를 한 경험이 있습니다. 한 아들의 아빠이기도 합니다. 경찰공무원으로서의 일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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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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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그루
피아노 치다 빵 굽다 책 읽다 글을 쓰는. 관심사가 많아 행복하고 버거운 취미 예찬론자. 현재 꿈은 나만의 책방 만들기 입니다. (취미도 꿈도 자주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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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Lea
본질체들이 기억을 잃은 채 다시 태어나, 스스로 선택한 운명에 도전하는 행성 에데리안. 빛과 어둠, 반복되는 환생 속에서 진짜 자신을 찾으려는 이들의 모험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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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필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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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토크
흐릿한 감정이 선명해지고, 말하지 못한 마음이 언어가 되는 곳.이제부터 저와 함께 그 공백을 채워나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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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가장 많이 좋아하는 것과 가장 오래 좋아하는 건 감정의 밀도가 다르다. 난 당신을 가장 많이 좋아했고, 당신은 나를 가장 오래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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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인생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잘 아는 사람이거나 잘 모르는 사람. 막역하거나 막연하거나 당신의 지인이고 싶습니다. 아는 사람. acquaintance 또는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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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크
- 멍뭉이(대형견) 엄마/ 직업인이자 개인으로 평범하게 살기 위해 분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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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경찰청에서 해외에 파견한 글로벌 치안 인재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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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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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둥둥
글쓰기, 재테크, 운동, 자기계발, 사람에 관심 많은 현직 사회복지사의 둥글 둥글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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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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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언니
브런치 시작은 신혼 에세이였다. 그런데 돌싱으로 돌아온 - 본업은 경찰인데 글쓰는 걸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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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lle
프랑스에 사는 작가. 세 딸을 키우고 있고, 이태리계 프랑스인 남편과 살고 있으며 원도 한도 없이 연애를 실컷 해보았고 글을 쓸 때 제일 행복합니다. 무조건 재미있는 글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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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무장 경찰
'오늘도 출근하는 김 순경에게' 저자입니다. 경찰 제복 뒤에 숨겨진 따뜻함과 공감하는 마음을 나누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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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
지천명인 나이에 고작 깨달은 것은 '나는 미완이구나'입니다. 그래도 '미완은 반성이며 가능성이며 청년이며 새로운 시작이다.'라는 글귀가 좋아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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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반장
삶과 죽음, 생활과 숭고, 배설과 의미를 모두 사랑합니다 강의 18년, 독서모임 8년 차 특수교육, 영문학, 문학치료 전공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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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rine
나르시시스트 엄마와의 경험, 남편과의 신혼 생활 그리고 일상 속에서 사유하는 것들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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