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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지
여행 가서 낚은 일본 남편 핫서방과 나고야에 삽니다. 따뜻한 개인주의 에세이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2022), <도쿄 킷사텐 여행>(2024)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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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장
마흔 넘어서야 비로소 찾아낸 내가 좋아하는 일에 관절통을 동여 매고 중국 이야기를 그리고 또 글을 쓰는 보통 부장, 보부장입니다. 아, 그리고, 상하이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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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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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섭
인간의 몸, 질병과 사회에 대해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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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드라마 속 대사를 옮겨적으며, 그 안에서 또다른 시선을 찾아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드라마덕후 @by.y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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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집
내가 밝힌 만큼만 알고 계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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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밍나영
챠밍나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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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쟁이
일, 책, 생활에 대해 씁니다. 독후감에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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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근긍
노동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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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대화 산문집 <궁금한 건 당신> (안온북스, 2023) 저자 / 비디오편의점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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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슬로
테헤란로 IT 일꾼. 어쩌다 보니 제너럴리스트로 살고 있고, 프로젝트 매니징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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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삶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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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먼
IT회사에서 제품 관리자로 일하며 일과 영화에 대한 잡문을 씁니다. <시네필의 초상>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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