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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철 왕호박 poemtable
전북 군산 출생 불현듯 시인이 되고 싶었다. 그리고 선배들과 술을 제조했고 시를 읽었다. 시인이 되었고 시인이란 직함이 무서웠다. 삶이 변비에 걸렸다. 시집 『달이 기우는 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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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
독일생활 x년차. 질문을 잃어버린 순간, 다시 시작하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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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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