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아깽이를 납치했다
사랑스러워 기쁜 상처
by
이장순
Mar 24. 2018
상처를 바라본다.
빨갛게 선이 그어져 아퍼 보이지만
아픔마저 사랑스러운 상처.
니가 나에게 그런 존제가 되었나 보다.
아픔조차 사랑스러움으로 변환시키는 대상
사랑스러움을 무엇으로 표현할까.
함께한 시간만큼 커져가는 사랑,
사랑속에서 상처조차도 이쁨으로 변했다.
상처를 바라본다. 사랑스러워 기쁜 상처
keyword
상처
고양이
반려묘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이장순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구독자
533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고양이는 스프링을 좋아한다.
고양이도 노즈 워크를 할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