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렇게 작았던 행운이가
소다 언니의 하악질에도 굳건하던 행운이가
소다 언니랑 잠도 자고
엄마 한태 맞았다고 이르던 행운이가
소다 언니랑 밥도 먹고
소다 언니랑 파이팅도 하고
날카로운 치아도 보이고
패딩 이동장에서 머리만 보여주고
산책도 하고 비록 이동장에서지만
그르밍도 틈틈이 몸치장도 잘하고
장난감으로 사냥도 잘한다.
물론 옷도 잘 입는다. 울 행운이♡♡
모자는 쓰기 싫다고 앙칼지게 소리도 지른다.
멀 해도 이쁜 울 행운이 공주님
사랑만 줄 테니 행복만 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