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잘 입는 고양이 행운이♡♡
공주님 옷도 잘 어울리고
할머니 조끼도 어울리고
꾹꾹이도 잘하고
장난감으로 사냥도 잘하고
리본 달린 옷도 어울리고
소다 언니 꼬리도 살짝 건드리고
화장실 간 엄마 찾아 두리번두리번
사 냥 후 기절 모드
이쁘고 사랑스러운 행운이는 5개월령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