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에서 굴러서
손이 아팠다.
엑스레이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고
통증은 지속됐다
신경주사를 일주일마다 맞았다.
내 몸은 얼마나 망가진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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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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