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가끔 쉼이 필요하다.
모든 것들이 벅찰 때
어지럽고 힘들 때
쉼이 내게 쥐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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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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