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잡이

by 이장순

골절된 손으로 글을 쓴다는 건

엄청난 집중력 인내가 필요하다.

예전보다 다섯 배의 집중력과

고도의 손길이 필요하다.

오른손잡이가 왼손으로

글을 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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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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