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by 이장순

간질간질하다.

부러진 팔목에 잘 보이지 않는

수술자국이 근질근질 가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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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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