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을 괴롭히는 허물을 벗자.
비듬처럼 떨어지는 잘못들
항구를 떠나는 배에 태우고
노을에 얼굴을 숨긴 태양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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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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