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거울처럼 닮아서 너를 욕해도 나를 욕하는 거 같고나를 욕해도 너를 욕하는 거 같고둘이 자화성처럼 닮아서쌍둥이 같아서 싸움뒤에는 상처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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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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