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믿을까?모두 적과 같은 세상에서
마음을 열고 누구와 이야기를 하지.별에게 물었지.
듣기만 잘하더군.바람에게 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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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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