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끝으로 살짝 만져 주었지.
연약한 넌 닫기도 전에 사라졌어.
가느다란 바람 줄기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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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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