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시인

by 이장순

백 편의 글을

브런치에 발행했다.


인터넷 시인을 자칭하며


조금씩 올린 시들이


메거진 속에서 반짝인다.


부족하지만

내 글에 머문


모든 분들과

백 편의 시들이 매거진에 담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다.


브런치는 나를

감성 시인으로 만든다.


감성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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