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좋아서 하는 일이라서
딱히 불 평은 없지만....
그래도 조금은 남들에게
특별 했졌으면 좋겠다.
아.. 이 사람 나 알아는 바라지도
않겠지만 이 사람 나 알 것 같아
정도는 기억 속에 남겨진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되돌아 생각해보자니
돈 주고는 내 글을 읽을까
소장 가치는 있을까
다시 한번 다시 방문하고 싶어 질까
브런치 안에 내 글은 어떨까
생각해보았지만.....
나좋아서 하는 일이라서
좋아하는 글쓰기를 계속하기로 했다.
어쩌다가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이
다시 오기를 꿈꾸면서
소박한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