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
by
이장순
May 18. 2016
잊지 말아요.
사랑을 먹고
피었으니
사랑을 잃으면
시들 것임을 잊지 말아요.
피어 있는 동안은
나를 사랑해줘요.
아름다울 동안은
나를 좋아해 줘요.
keyword
장미
사랑
좋은글
작가의 이전글
장미
100세를 사신 당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