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알까요?
마음에서 속 싹이는 말이 사랑이라는 것을요.
마음과 말이 달라서 그대를 아프게 했지만
아픈 말조차 사랑인 것을요.
마음에 사랑이 없다고 말했어도
그대가 알아주길 원하고 또 원하죠.
내가 모르는 맘. 그대가 모르는 맘.
마음이 맘속으로 흘려서 말하지 않아도
그대 알아줘요.
내 마음에는그대를 향한 사랑만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