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하는 삶에 기적은 없다.
기적은 원하는 자에게 주어지며
바라는 자에게 주어진다.
기적은 흔하지 않아서
기적이 일어났을 때
기적임을 깨닫지 못하는 순간도 있다.
크게 보이는 기적보다
작아서 기적임에도 모른 척 지나는
기적도 있다.
안주하는 이에게 기적은 없고
허망된 꿈에 만족도 없다.
기적은 작은 일에 자주 나타나고
작은 기적에 감사할 줄 아는 것이
가장 큰 기적이다.
가장 큰 기적은 가장 작은 기적 속에 있다.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