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마
울지 마! 울지 마! 캔디는 안 운다는 걸 알아.
우리가 모두 캔디는 될 수 없지만,캔디는 역경을 이기는 불쌍한 이들의 롤모델 아니겠니.
열성적인 일상의 대가가 노란 물줄기 같은 링거 일지라도 캔디는 우리가 꿈꾸는 롤 모델
캔디처럼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