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소설

내가 감성적인 이유

by 이장순

읽을 책을 고르거나 책을 선택할 때는

쉼이 없는 책을 선택한다.

베운 것이 적어서인지 모르지만

어려운 글들은 나와 맞지를 않아서 이다.

나를 아는 이들은 "네가 판타지 같은

허무맹랑한 책 속에 빠져 있으니

공상 속의 주인공인 줄 착각하고

세상 속을 살아가는 것이 아니냐 "말한다.


판타지 속의 주인공과 일치를 이루어

대리만족을 느낄 때가 있지만

책을 덮고 나면 분리시켜 생각하는 것이 나다.

간혹 생각이 판타지 세상을 벗어나지를 못하고

헤메 일 때가 있어서 문제지만 그럴 때는

자기 개발서 책을 삼 사흘 읽다 보면

현실 속으로 돌아온다.


브런치에서 나의 글이 감성적인 것도

판타지 소설 탓도 있으리라

브런치에서 구독하는 글들도 감성이

생기는 글들로 구독하는 것도

나를 아는 사람들 말대로

판타지 소설을 보는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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