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에 의지가 꺾일지라도
살아온 순간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후회 란 잘못 산자의 비겁한 변명처럼 느껴져
절망과 나락에 빠져 현실 도피를 잠시 했을지라도
후회 란 없다.
추락하는 현실 실타래에 매달려 기사회생한 지금도 과거는 옳다 생각 중이다.
항상 옳았기에 지금 이 순간 이 결정도
나에게는 최선이 되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