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작시인
이제는 시인이라 말해도 될까
일년 간 죽어라 습작하고
죽어라 시를 썼지만
여전히 난 습작 시인이다.
습작하는 시인도 시인이라면
난 시인이고 싶다.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