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집이란
내가 없는 공간에서 너의 모습은 어떨까?
놀아 줄 사람 없이 혼자인 공간에서 너는 너만의
우다다를 시전 했을까?
컵 속에 물을 탐하다 발과 입술이 축축해진 너의 모습에서 부산한 풍경을 상상한다. 조용한 공간에 스며든 너의 존재는 나의 공간을 가득 채운다.
내 집을 가득 메운다.우리의 공간에서 우리의 집에서 가족이란 같이 자고 같이 먹고 같이 노는 곳
이곳에서 너와 난 가족이 되어간다.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