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아는 걸까? 째려보는 눈빛 간식만 먹고 침대 밑으로 숨는 용기.내가 너에게 무얼 하려는지 아는 것 같다.하얀 수건을 세게 준비하고 고양이 샴푸를 옆에 두고 완전무장하고 목욕 준비를 했는데,
눈치가 백 단이라서숨박꼭질 중 당할 수가 없다.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