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랑 나의 싸움은 내가 이겼다.침대밑을 사수하 는 소다 때문에 더운 날 침대를 들었다 놓았다.
반복했더니 소다 침대 밑으로 들어가는 것을 포기 하고 꼬리를 내려치면서 불만을 말하고 있다. 불만을 힘차게 꼬리로 표출하다가 소다는 잠들었다. 침대 밑을 왜 좋아하는 걸까?
침대 밑을 포기하니 이렇게 마주할 수 있어
좋은 걸 왜 모르니 소다야♡♡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