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는 미움도 필요하다.
고양이에게도 무서운 집사가 필요하다.물고 앙탈 부릴 때 소리 지를 때 고양이가 싫어하는 일을 해주는 집사가 필요하다. 다만 고양이가 집사를
싫어할지 모르니 누군가는 미움받을 용기가 필요 하다.싫어하는 목욕을 해주는 집사.향기는 좋아도 입을 벌려 칫솔질을 하는 집사.귀 청소를 해주는 집사.미움받을 용기가 때로는 고양이의 건강을 지키기도 한다. 난 미움받을 용기를 내고 있다.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