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야! 얼굴에 상처 났다. 조폭 두목처럼 보인다.
애묘인이 된다는 것은 상처를 하나씩 새기는 것이다. 눈 세정제 두 방울 뿌렸다고
계집애 앙칼지기는 얼굴에 새겨진 상처 자국은
네가 준 선물이라 생각하지만, 잘 아물까? 조금 걱정은 된다. 상처를 만들어도 난 네가 참 좋다.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