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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깽이를 납치했다
뭐하는 거냥
by
이장순
Mar 1. 2018
왜 그런 모습이야?
노는 거야?
숨은 거야?
뭐하는 거냥 소다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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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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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순
순간적으로 감성으로 글을 쓰고있는 마음만은 소녀입니다. 고양이들의 일상과 시를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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