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의 진정한 메카 될 수 있길 최선 다할 것
9월 3일 ‘어시스트 석좌교수 위촉식’이 진행됐다. 고문현 교수가 석좌교수로 위촉됐다. 고문현 교수는 경북대학교 행정학 행정학사, 경북대학교 공법 법학석사, 서울대학교 헌법학 법학박사를 나왔으며 대법원 판례심사위원회 조사위원, 헌법재판소 헌법연구원, 울산대학교 조교수, 사법시험 출제위원, 이산화탄소지중저장 환경관리연구단(K-COSEM) 법제도연구 연구책임자(환경부), 숭실대학교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 원장,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자문위원, 한국헌법학회 회장, 국립생태원 ESG위원회 자문위원, Fulbright 연구교수(UC Berkeley), 대법원 양형심사위원회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숭실대학교 교수, 대검찰청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위원, 사단법인 K-CCUS추진단 이사, World ESG Forum 추진위원회 위원장, 국민건강보험공단 ESG위원회 자문위원,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 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어시스트 석좌교수 위촉식’ 전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최용주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최용주 총장은 “향후 9월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석좌교수를 다시 위촉하게 된다. 오늘 고문현 교수는 73번째 석좌교수다. 고문현 교수는 학문적 업적을 꾸준히 진행해왔으며 최근엔 ESG 학회장으로서 누구보다 앞장서고 계신다. 모든 사회 활동이 곧 ESG라는 말씀을 하셨던 것을 들었다. E가 Environment가 아닌 Everything이라고 말할 만큼 폭이 넓다.”
“어시스트에서도 ESG 전문가분들이 많다. ESG 노사 과정을 몸소 진행하는 김형기 석좌교수, 현장에서 ESG를 실천하는 최재천 석좌교수, 손성환 석좌교수, 연관기관인 산업정책연구원, ESG 윤경 포럼 등 이분들을 잘 모아서 하나의 엄청난 과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ESG 연구의 깊이와 폭도 넓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고문현 교수님의 석좌교수 위촉을 환영한다.”라며 축사를 건넸다.
9월 3일 고문현 교수 ‘어시스트 석좌교수 위촉식’이 진행됐다.
이어 고문현 교수의 소감 발표가 이어졌다. 고문현 교수는 “부족한 저를 석좌교수로 위촉해주신 조동성 이사장님, 최용주 총장님 등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ESG는 우리가 있는 모든 곳에 있다. ESG의 진정한 메카가 될 수 있길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어시스트 석좌교수 위촉식’ 이후 고문현 교수의 ‘인권의 특성과 그 현대적 의미: 알렉산더 대왕과 디오게네스의 일화에서 ESG 시대로’라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