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보이지 않는 언어이자 감정의 통로

by 이예지

유노이아 색채심리분석연구소 대표이자 국제브레인컬러교육협회(IBCEA) 협회장 컬러모니카(정경민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컬러모니카(정경민 대표)는 컬러를 통해 사람 마음과 뇌 감정 에너지를 읽고, 이를 회복시키는 일을 하고 있다.


컬러모니카(정경민 대표)는 유노이아 색채심리분석연구소를 설립해 색채심리와 컬러테라피, 컬러코칭, 컬러성격분석 등 다양한 컬러 관련 교육과 자격 과정을 운영해왔으며 이후 연구를 확장하면서 ‘국제브레인컬러교육협회(IBCEA)’를 설립해 뇌와 색채를 융합한 심리교육을 연구·운영하고 있다.


유노이아(EUNOIA)는 ‘아름다운 생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고 이름처럼 유노이아 색채심리분석연구소는 컬러를 매개로 사람의 내면을 이해하고, 뇌와 감정을 연결하는 ‘브레인컬러 심리분석 시스템’을 중심으로 융합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컬러모니카(정경민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색채심리분석연구소, 변화 사례, 비전 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다음은 유노이아 색채심리분석연구소 컬러모니카(정경민 대표)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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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유노이아를 설립하게 된 계기와 비전, 그리고 이름 의미는 무엇입니까?


유노이아(EUNOIA)는 그리스어로 ‘아름다운 마음, 선한 사고’를 뜻합니다. 저는 ‘사람의 마음이 아름다워질 때, 세상도 아름다워진다 ’는 믿음으로 유노이아 색채심리분석연구소를 설립했습니다.


사람이 사랑을 할 때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듯, 마음이 선해지고 따뜻해질 때 우리의 일상도 달라집니다. 저는 이러한 마음의 변화를 돕기 위해 ‘컬러’를 선택했습니다. 컬러는 단순한 시각적 요소가 아니라, 사람의 감정 에너지와 뇌의 흐름을 반영하는 언어이기 때문입니다. 유노이아는 컬러를 통해 사람의 내면을 이해하고, 본질적인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통합 심리연구소입니다. 저의 비전은 명확합니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컬러를 알고, 그 컬러로 삶을 자유롭고 조화롭게 살아가는 것이 유노이아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방향입니다.


Q2. 컬러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지금의 전문 분야까지 오게 된 과정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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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의 시작은 ‘퍼스널컬러’였습니다. 약 17년 전, 주변에서 패션 감각이 좋다는 말을 듣고 퍼스널컬러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제 아이가 어렸을때 어린이집 선생님이 전화를 주셨어요. 아이가 그림을 그리는데 빨간색과 검은색만 사용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컬러’가 단순히 외적인 이미지가 아니라 감정과 뇌의 상태를 반영하는 언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 경험을 계기로 미술심리를 공부하기 시작했고 이후 국내 컬러테라피, 컬러심리, 컬러코칭, 컬러성향분석 등 컬러 관련 자격증을 모두 취득했으며 퍼스널컬러에서 심리·미술심리·컬러테라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하게 됐습니다.


연구를 하는 과정에서 사람은 같은 환경에서도 기질과 성향에 따라 전혀 다르게 반응하고, 다르게 해석한다는 공통된 패턴을 발견했습니다. 그걸 근거로 증명하고 싶어 석사논문으로 컬러테라피 프로그램을 만들고, 스트레스·우울·자기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실험했습니다. 결과는 유의미했습니다. 지금은 그 다음 단계로, 컬러테라피가 뇌의 작용에 어떤 변화를 주는가를 밝히기 위해 박사논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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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3. 그렇군요, 그럼 현재 집중하고 계신 분야는 무엇일까요?


저는 현재 ‘컬러+뇌 교육+코칭’을 통합한 심리분석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컬러 관련 협회들이 단순히 자격증 취득에 초점을 맞췄다면, 저는 통합의학적 접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먼저 내담자의 생활습관을 코칭한 뒤, 그 사람의 컬러 기질과 성향을 분석합니다. 그리고 이에 맞는 컬러테라피, 브레인 명상, 뇌체조 프로그램을 병행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영유아의 뇌 발달부터 중년 이후의 두뇌 활용까지 아우르는, 100세 시대의 통합형 브레인컬러 교육 시스템을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Q4. 컬러심리분석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이 컬러심리를 단순히 ‘좋아하는 컬러를 묻는 테스트’ 정도로 생각하시지만, 그건 아주 표면적인 부분에 불과합니다. 사람이 선택한 컬러에는 무의식적인 정서, 사고 패턴, 스트레스 반응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즉, 컬러는 단순한 시각 정보가 아니라 ‘눈으로 보는 언어’이며, 현재의 마음과 감정 상태를 그대로 드러내는 심리의 거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2가지 컬러 바틀 중 어떤 컬러는 유독 마음이 끌리고, 어떤 컬러는 본능적으로 거부감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반응은 단순한 취향이 아니라 현재의 심리 상태와 감정 에너지의 흐름을 반영합니다. 그래서 컬러심리분석은 ‘좋아하는 컬러’를 묻는 것이 아니라, 컬러를 통해 내면의 감정과 무의식을 읽어내는 작업입니다.


저는 여기에 뇌과학적 접근을 더해, 사람의 기질·감정·행동 에너지를 정밀하게 해석합니다. 예를 들어 내담자가 특정 컬러를 반복적으로 선택하거나 회피할 때, 그 배경에는 뇌의 감정 반응 패턴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종합해 스트레스 원인, 감정의 불균형, 잠재된 사고 경향까지 분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컬러심리분석을 ‘감정의 컬러를 읽는 과학적 언어’라고 정의합니다. 컬러는 마음을 비추는 창이자, 뇌와 감정의 교차점에서 사람을 이해하는 가장 직관적인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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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5. 강의 중 기억에 남는 현장이나 변화의 순간이 있으시면 나줘주세요.


몇 년 전, 4세와 5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색채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 상담을 진행했는데, 한 어머니가 아이의 문제로 너무 힘들어하며 찾아오셨어요. 상담 당시 아이의 그림은 감정이 꽉 막혀 있고 어둡게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어머니에게 아이의 컬러 성향과 감정 흐름을 설명드리며, 컬러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케어하는 방법을 안내했습니다. 열흘 뒤, 그 아이가 다시 그린 그림을 보았을 때 컬러의 톤이 완전히 달라져 있었습니다.


어두웠던 그림이 밝아지고, 아이의 표정도 눈에 띄게 편안해졌죠. 그걸 본 어머니는 상담 중 눈물을 흘리셨어요. 이유를 물으니, 두 딸 중 큰 딸은 관계 중심형이라 엄마의 기대를 잘 맞춰줬지만, 둘째는 개인 중심형으로 자유로운 기질을 지닌 아이였던 거예요.


엄마는 그 차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힘들어했는데, 컬러를 통해 아이의 기질을 알게 되면서 처음으로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됐다고 하셨죠.


또 한 가지 인상 깊었던 건, 아이들이 컬러를 통해 무의식적인 감정을 표현한다는 사실이에요. 예를 들어 컬러 스티커 12가지를 주고 마음대로 붙여보라고 하면, 부모와의 관계가 안정적인 아이는 가슴에 핑크 컬러 하트를 붙입니다.


반면, 부모에게서 폭력적인 환경을 경험한 아이들은 빨간 컬러 스티커를 손이나 발에 붙이는 경향을 보이죠. 이건 실제로 전국 유치원 데이터를 통해 확인된 통계적 결과입니다. 그만큼 컬러는 단순한 ‘선호’가 아니라 감정의 파장과 뇌의 반응을 그대로 드러내는 언어입니다. 우리가 물로 이루어져 있듯, 컬러를 볼 때마다 그 파장이 마음에 전달되죠.


그래서 저는 늘 말합니다. “컬러는 눈으로 보는 언어다.” 어떤 컬러가 마음에 들고, 어떤 컬러가 불편한지를 보면 그 사람의 감정 상태를 읽을 수 있습니다.


Q6. 세대별로 컬러를 느끼는 방식에 차이가 있을까요?


확실히 세대별로 컬러를 느끼고 해석하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컬러를 감정의 표현으로 받아들이고, 청소년은 자아를 표현하는 도구로 활용하며, 성인은 역할과 책임, 사회적 맥락에서 컬러를 인식합니다.


예를 들어 빨강 컬러는 아이에게 ‘활동적이고 적응력이 좋은 컬러’로 보이지만, 성인에게는 ‘열정, 성과 압박, 혹은 분노’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즉, 같은 컬러라도 세대에 따라 해석되는 감정 언어가 다르며, 이를 이해하는 것이 세대 간 소통의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최근 제가 배달의민족 본사에서 진행한 강의가 좋은 사례입니다. 컬러를 통한 성향 분석과 소통 강의였는데, 각자에게 맞는 아로마 향을 만들어보는 실습과 함께 12가지 컬러를 놓고 즉석에서 좋아하는 컬러와 싫어하는 컬러를 선택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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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환경, 같은 직업군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다른 컬러를 선택했습니다. 이 결과는 각자의 현재 심리 상태, 건강, 감정 상태가 컬러를 통해 드러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컬러 선택의 예를 들면 노란 컬러를 좋아하는 사람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거나, 기획하고 싶은 욕구가 가득한 긍정적 상태이고 빨간 컬러를 좋아하는 사람은 에너지가 충만하고 활동 의욕이 높은 상태입니다.


또한 초록 컬러를 좋아하는 사람은 현재 휴식이 필요하고 심신을 회복하고 싶은 상태입니다. 즉,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도 세대와 개인의 심리 상태에 따라 선호 컬러와 회피 컬러가 다릅니다. 이처럼 컬러는 말하지 않아도 마음과 상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언어이자,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돕는 중요한 도구가 됩니다.


Q7. 대표님이 생각하시는 컬러심리의 본질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컬러심리의 본질은 다름의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각자의 색깔이 있습ㄴ다. 컬러는 눈으로 보는 언어이자, 감정의 표식입니다. 우리가 선택하는 컬러는 현재의 나를 보여줍니다.


사람은 성향과 기질에 따라 크게 타인 중심, 자기 중심, 일 중심으로 나뉩니다. 따라서 같은 상황에서도 서로 다르게 받아들이고 반응하는 것이 당연하며, 중요한 것은 ‘맞고 틀리다’가 아니라 다름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해와 인식만으로도 관계 속에서 훨씬 자유로워지고 융통성이 생기며, 부모-자녀, 부부, 직장 동료 등 모든 관계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례도 많습니다. 어린이의 컬러 성향 분석을 통해 부모가 아이를 이해하고 올바르게 케어할 수 있으며, 학원 선택이나 진로 지도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연인이나 부부의 성향을 분석하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감정을 조율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60대 여성 상담 사례에서는, 남편과의 관계 갈등을 컬러심리 분석을 통해 이해하게 된 후 감정이 정리되고, 이후 관계 개선과 사회적 활동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결국 컬러심리는 단순히 ‘좋아하는 컬러’을 찾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성향과 기질을 이해하고 서로간의 관계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입니다. 컬러를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상대를 이해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관계가 훨씬 건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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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기업이나 기관 교육에서도 컬러의 힘은 어떻게 작용하는지 궁금합니다.


기업과 조직에서 컬러의 역할을 “조직의 감정 코드”라고 설명합니다. 기업마다 고유한 컬러의 파장이 있으며, 이를 통해 조직의 철학과 비전을 시각화하면 구성원들이 정서적으로 동일한 ‘컬러의 언어’를 공유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삼성 로고의 파란색을 들수 있습니다. 블루는 소통과 신뢰를 상징하며, 보는 사람에게 신뢰감을 전달합니다. 이러한 컬러의 파장은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 조직의 감정을 일관되게 전달하는 도구가 됩니다.


또한, 기업 로고와 브랜드에 적용된 컬러는 진정성 있는 색상 스토리텔링을 가능하게 하며, 전 세계 소비자에게 브랜드 신뢰와 정서를 전달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합니다. 컬러는 단순한 시각적 요소가 아니라, 사람들의 감정을 연결하고 조직과 브랜드의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힘이 있습니다.


Q9. 브랜드가 컬러로 고객과 소통하려면 무엇이 중요할까요?


컬러를 “보이지 않는 언어이자 감정의 통로”라고 정의합니다. 브랜드가 고객과 컬러로 소통하려면 진정성 있는 컬러의 스토리텔링이 핵심입니다. 트렌드나 유행을 좇는 컬러가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대변하는 컬러여야 합니다. 컬러는 고객이 브랜드를 처음 만나는 순간부터 신뢰와 감정을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삼성 로고의 블루처럼, 특정 컬러가 가진 감정적 파장은 소비자에게 신뢰와 안정감을 느끼게 합니다. 컬러를 활용한 브랜딩은 단순한 시각적 디자인이 아니라, 브랜드 메시지를 감정으로 공감시키는 도구가 됩니다.


개인의 일상에서도 컬러의 힘이 있습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보이는 컬러는 하루의 감정과 기분에 영향을 줍니다. 자기 성향과 감정 상태에 맞는 컬러를 이해하면, 내면이 정돈되고 관계도 부드러워집니다.


결국 컬러는 자신을 비추는 가장 아름다운 거울이자, 감정을 읽고 조율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Q10. 지금 이 순간, 대표님에게 가장 ‘닮고 싶은 컬러’는 어떤 컬러일까요?


요즘 제게 가장 닮고 싶은 컬러는 퍼플(Purple)입니다. 퍼플은 하늘의 영적 에너지와 땅의 현실적 에너지가 만나는 ‘융합의 색’으로, 이상과 현실, 감성과 이성을 조화롭게 연결하는 힘을 가집니다.


저는 지금 이 ‘하늘과 땅을 잇는 통합의 에너지’가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퍼플의 세계관처럼, 브레인컬러 교육과 컬러심리 연구는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과 과학을 연결하는 일입니다.


겉으로는 차분하지만 내면에는 깊은 통찰과 창조성이 흐르는 퍼플의 에너지가, 지금의 저를 가장 잘 표현하는 컬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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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1. 향후 목표, 비전과 계획이 궁금합니다.


앞으로는 ‘컬러심리와 뇌 교육을 융합한 ‘브레인컬러 심리분석 시스템’을 글로벌 표준으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이 시스템은 단순히 컬러를 보는 차원을 넘어, 기질과 컬러성향 분석, 뇌파 연동 컬러테라피, 실생활 중심의 뇌 감각 깨우는 체조, 그리고 브레인 명상 프로그램을 통합하여 구성됩니다.


이를 통해 누구나 자신의 컬러를 알고 활용함으로써, ‘실 생활형 컬러·브레인 통합테라피’로 질병으로 가기 전 단계인 미병 상태에서 질병을 예방하고, 마음과 몸을 동시에 치유할 수 있는 교육을 실천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특히 저는 일반 컬러테라피 협회와 달리, 생활습관의학적 접근을 결합한 상담 코칭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내담자를 단순히 컬러로 해석하지 않고, 먼저 그 사람의 생활 패턴과 습관을 세밀하게 점검합니다.


그리고 컬러기질과 성향을 분석하여 현재의 문제 원인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신체적 요인인지, 감정적 반응인지, 혹은 관계의 패턴인지를 종합적으로 진단합니다.


이후 개인의 상태에 맞는 맞춤형 컬러테라피, 뇌 감각 활성 프로그램, 라이프 코칭을 함께 적용하여 통합적인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결국 제가 지향하는 교육은 자격증 취득을 위한 이론 중심의 과정이 아니라, 100세 시대를 맞이한 모든 국민이 자신의 컬러를 통해 실생활 속에서 감정과 신체의 균형을 회복하고, 뇌의 감각을 건강하게 깨우는 실전형 컬러·브레인 교육입니다.


이것이 제가 추구하는 차별화된 브레인컬러 교육의 핵심이자, 앞으로 나아갈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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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2. 브랜드뉴스 구독자분들은 경영자분들, 교수님들, 직장인들 등 각 분야 리더분들이십니다. 마지막으로 브랜드뉴스 구독자분들에게 인터뷰 소감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리더십의 본질은 사람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을 이해하려면 그 사람의 ‘컬러’를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조직의 컬러, 구성원의 컬러, 나의 컬러를 읽는 리더가 진정한 감성 리더입니다. 컬러를 읽는 리더십은 곧 사람을 이해하는 리더십이며, 앞으로의 시대를 이끄는 따뜻한 경쟁력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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