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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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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공업고를 졸업하고, 지금은 직업교육학을 공부하는 연구자입니다. '공고(工高)' 이야기를 제가 속한 학문 공동체 뿐만 아니라 대중들과 함께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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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림 ComfyForest
교육자. 연구자. 상담자. 지주막하출혈로 죽을 뻔 한 이후, 인생 편하게 살자고 결심했으나 선천성 호기심 증후군으로 UnityAssociate 국제자격증 취득 후 신세계를 경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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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날 스케치MOON
책도 제대로 못읽던 제가 책을 읽기 시작해봅니다. 그리고 나아가 글쓰기를 시작하며 또 다른 새로운 문을 열었어요. 26년도부터 유튜브 '인앤아웃 로그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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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봄봄
사랑봄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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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찬
글을 좋아하는 대학생입니다. 특히 에세이와 시를 쓰며 타인을 위로해주고 힘이 되어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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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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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withhana
lifewithhan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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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이자, 마음을 치유하는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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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풀 식탁
유해한(toxic) 배우자와 동거중. 심리학•신학•교육학 전공. 글쓰기 치료 연구에 관심 있는 박사과정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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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환
다정한 대화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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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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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L
muse는 영감을 주는 뮤즈를 뜻할 뿐만 아니라 '사색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게 영감을 주는 모든 사랑스러운 것들을 곱씹으며 나 역시 누군가의 뮤즈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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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사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이 중심 육아를 지향하고, 읽고 쓰는 것에 중심을 두고, 하고 싶은 일이 아직 많은 40대 쓰는 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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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작가
내 원체 무용한 것을 좋아하오. 똥, 방귀, 웃음, 농담, 그런 것들...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살다가 멎는 곳에서 죽는 것이 나의 꿈이라면 꿈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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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앤모닝
진정 있는 말과 글에 홀려 다닙니다. 따뜻한 글, 공감되는 글, 신선한 글, 그리고 가끔은 나를 변화 시키는 글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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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
애쓰는 삶과 쉬어가는 삶의 경계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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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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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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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oY
Yseo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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