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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날 스케치MOON
책도 제대로 못읽던 제가 책을 읽기 시작해봅니다. 그리고 나아가 글쓰기를 시작하며 또 다른 새로운 문을 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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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봄봄
사랑봄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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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찬
글을 좋아하는 고등학생입니다. 특히 에세이와 시를 쓰며 타인을 위로해주고 힘이 되어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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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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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withhana
lifewithhan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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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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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log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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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풀 식탁
유해한(toxic) 배우자와 동거중. 심리학•신학•교육학 전공. 글쓰기 치료 연구에 관심 있는 박사과정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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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환
다정한 대화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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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휴
"책 읽고, 글 쓰는 농부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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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 L
muse는 영감을 주는 뮤즈를 뜻할 뿐만 아니라 '사색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게 영감을 주는 모든 사랑스러운 것들을 곱씹으며 나 역시 누군가의 뮤즈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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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사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아이 중심 육아를 지향하고, 읽고 쓰는 것에 중심을 두고, 하고 싶은 일이 아직 많은 40대 쓰는 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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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작가
내 원체 무용한 것을 좋아하오. 똥, 방귀, 웃음, 농담, 그런 것들...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살다가 멎는 곳에서 죽는 것이 나의 꿈이라면 꿈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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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앤모닝
진정 있는 말과 글에 홀려 다닙니다. 따뜻한 글, 공감되는 글, 신선한 글, 그리고 가끔은 나를 변화 시키는 글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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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민
애쓰는 삶과 쉬어가는 삶의 경계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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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준
카피라이터 출신 작가. 『부부가 둘 다 놀고 있습니다』『살짝 웃기는 글이 잘 쓴 글입니다』『읽는 기쁨』『나를 살린 문장, 내가 살린 문장』 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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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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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eoY
YseoY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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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그들
젊은그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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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두
중학교 사서교사입니다. 쓰고 낭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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