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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찬
글을 좋아하는 고등학생입니다. 특히 에세이와 시를 쓰며 타인을 위로해주고 힘이 되어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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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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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옥정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들 둘을 발도르프 학교에 보내고 있습니다. 공교육과 대안교육, 학교와 가정을 넘나드는 과정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기르며 느끼고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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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현
바다 가까운 강릉 초당에서 <아물다>라는 북카페 겸 상담 공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장에서 커피를 내리며 틈틈이 글을 씁니다. 일본어 번역가로도 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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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작가
내 원체 무용한 것을 좋아하오. 똥, 방귀, 웃음, 농담, 그런 것들... 그렇게 흘러가는 대로 살다가 멎는 곳에서 죽는 것이 나의 꿈이라면 꿈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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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바다
푸른바다와 하늘이 만나는 동해바다를 품고있는 강릉에서 독서와 영어를 기록하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보통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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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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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구름배
차에서 살며 유랑하는 삶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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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으니
상상보다 생각이 많은 사람. 생각보다 상상이 어려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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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석
이제는 때가 되어 글 토하기를 시작한 풋내기입니다. 에세이집 <두 집 살림 강릉이야기>를 썼습니다. 쉬지 않고 쓰는 사람, 쓸 수 있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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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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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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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개의 달
만개의 달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일만 개에 가까운 달을 지내온 사람입니다. 그냥 좋아하기만 하는 것을 가장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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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문학으로 세계일주>, <가만히 흐르는 치앙마이>를 연재 중입니다. 느리지만 알찬 시선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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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식
<회색인간>, <13일의 김남우>, <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양심 고백>, <정말 미안하지만, 나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저자. 카카오페이지 <살인자의 정석>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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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스 위드 카카오
파트너스위드카카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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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여행이 유일한 일탈, 몇 권의 책을 쓴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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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무사히
기자로 일했습니다. 디지털 구독플랫폼을 운영했습니다. 일과 취미의 경계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40대 중반에 아빠가 됐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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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랑일랑
소박한 자취부엌에서 추억을 담아 세계 요리를 만들어냅니다. 그림, 에세이, 여행에도 관심을 둘 예정입니다. 인스타그램 : ylangylang.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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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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