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족 친구들 #24
무더운 여름이 아닌
무서웠던 여름이 끝나고
어느새 낯선 가을이 성큼 다가와
제 옆에 앉아 있네요.
오랜만에 인장이 그림을 올립니다.
모두 무서운 여름 잘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안부를 전합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
https://www.instagram.com/xmen_juno/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