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에세이 #14
올해 정말 덥다고 느낀다.
그래도 며칠 전보다는 조금 선선해진 날씨
이 정도면 살만하다 싶을 정도의 느낌이랄까
'왜 아직도 이렇게 더운 거야'라고 생각하는 것과
'그래도 조금 선선해졌네'라고 생각하는 것의 차이.
조금의 긍정이
큰 차이를 만든다고 생각했다.
일을 하면서
불안하고 부정적인 생각들을 줄이고
조금 더 낙관적으로 생각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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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을 잘 이겨 내준
고양이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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