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며 떠올린 그림 #33
살다 보면 누구나 그럴 때가 있지
하지만 우리가 정할 수 있는 게 아니란다.
우리가 할 일은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쓸 것인가를 정할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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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반지의 제왕 1편> 중에서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