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며 떠올린 그림 #35
20대 직장에서 삐끗한 허리가 30대가 돼서 아프다.
아마도 계속 의자에 앉아있는 영향도 있는 듯하다.
최대한 '허리를 펴고 앉자'라고 생각하지만
바른 자세는 쉽지 않다.
바른 마음가짐처럼.
Illustrator JUNO / <안 자고 묘하니?> <신비한 괴물섬과 마법의 열매> <판다 베어> xmenjuno@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