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에세이 #26
며칠 동안 크러쉬의 <2411>이라는 노래를 듣고 있다.
제목인 <2411>은 크러쉬가 학창 시절 타고 다니던 버스번호라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사라진 버스)
이 노래는 가사가 마음에 든다.
특히 '창밖은 항상 나보다 밝아'라는 가사가 와 닿는다.
몇 번을 반복을 해서 들으면
가수의 이야기가 내 이야기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만큼 진솔한 내용의 가사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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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크러쉬 앨범 커버 사진에 크러쉬 대신
내 캐릭터를 그려 넣어 보았습니다.....
(크러쉬 팬분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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