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에세이 #27
지난 주말에 좋아하는 가수 <혁오>의 공연을 직접 보고 왔다.
어떤지는 설명이 필요 없겠지만 그는 정말 매력적이다.
운이 안 좋아 스탠딩으로 멀리서 지켜보았지만
(나름 스탠딩도 신나더군요)
공연장 음향이 너무 좋아 귀에다 대고 생생하게 노래를 불러주는 느낌였다.
이래서 공연을 보러 다니는구나 생각하게 된 집돌이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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