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에세이 #28
동물병원 가서 오랜만에 체중도 쟀는데
살을 좀 빼야할것 같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왔다.
어쩔 수 없이 먹던 사료량을 조금 줄여서 주고 있지만
고양이도 양이 줄은걸 아나보다..
오늘은 사료그릇 앞에서 냥냥 시위를 했다.
(마음 약해져서 좀 더 줬다.)
나도 요즘 배가 나와서 운동해야지 하지만 쉽지 않다.
고양이나 나나 비슷한 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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